in the hell 게시판은 노약자, 임산부를 배려하여 로그인 후 공개 되어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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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03.10
저는 일년 전부터 구구단에 대한 기억이 대부분 없어졌습니다
나름 프린트하고 코팅을 해서 버스에서 외우긴 하지만 정말 신기한게 구구단이라고 느끼면서 머리속은 텅~비어있습니다
병원을 가봤더니 신경검사를 받아한다고 하더군요 전 이쁜 간호사 누나들이 제 엉덩이를 볼까봐 부끄러워 병원을 못가고
이렇게 구구단 표만 보고 찡찡하고 있습니다
anonymous
2010.03.10 15:17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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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구단을 못 외우는데 왜 후장 인증을 하는 거죠?
anonymous
2010.03.10 15:26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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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진건 자신에게도 버려진 몸뚱아리 뿐입니다 귀엽게 봐주세요
2010.03.10 | 이게 말이 돼?
지구온난화 3월 중순 폭설....
씨발~~~
anonymous
2010.03.10 13:29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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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먹자! 술먹자!
anonymous
2010.03.10 19:41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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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이 정답이겠군요ㅋㅋ
anonymous
2010.03.11 09:47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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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lobal Warming MY ASS!
2010.03.09
안녕 난 지금 퇴근하고 공장에서 술먹고 있어
술맛이 기가막혀 눈도오고 비도오고 개같은 날씨 속에서 살아남는 기분이야
2010.03.09 | 새로운 메뉴 in the hel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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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03.09
술이 덜깨는 아침에 인순이 후드끈을 묶어서 숨을 못쉬게 했다
우리 엄마가 그걸 보고 나보러 미친색히라고 했다
그래고 내 머리를 때리길래 나도 인순이 머리 때렸다
엄마가 자상하게 인순이를 살려주는 모습이
나는 너무 싫다